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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떠나 중국북경통상주재관으로 - 제7대 김장주 부시장 이임식 열려

이원석(문엄) 2007. 1. 25. 20:47



▲ 손이목 영천시장이 김장주 부시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제7대 김장주 영천부시장의 이임식이 25일 오후 1시30분 많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 손이목 영천시장이 떠나는 김장주 부시장의 앞길을 축복했다.

 

▲ 한 여직원이 김장주 부시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했다.

 

손이목 영천시장은 “지난 1년6개월간 재직하면서 시정발전과 시민화합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한 김 부시장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더 큰일을 위해 떠나는 앞길에 무한한 영광이 있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했고 이어 화환전달식이 있었다.

 

▲ 영천에서의 임기를 마치고 중국 북경으로 떠나게 된 김장주 부시장

 

중국 북경통상주재관으로 파견되는 김장주 영천부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고향에서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이제 영천을 떠나면 직장 상사가 아닌 선후배와 동료로 편하게 만나고 싶다”며 “앞으로 영천의 무궁한 발전과 신뢰받는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영천시청 직원들과의 마지막 기념촬영

 

▲ 수많은 직원들이 김 부시장의 앞길에 영광이 있길 기원하며 환송을 했다.

 

김장주 부시장은 이임식을 마친 후 시청 현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한 뒤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그동안 정들었던 영천시청을 떠났다.

 

▲ 제7대 김장주 부시장의 이임식에 참석한 영천시청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