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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산업 이웃돕기 쌀 기증

이원석(문엄) 2007. 1. 9. 09:41



▲ 대영산업에서 정무택 고경면장에게 쌀을 기증하고 있다.

 

대영산업(대표 정군섭)은 동절기를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kg들이 쌀 50포를 정무택 고경면장에게 전달했다.

 

고경면 삼포리에 소재한 대영산업은 레미콘, 아스콘 등의 골재를 생산하는 업체로 매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희망 2007 이웃사랑 켐페인’에도 참여해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