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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회 희망원생들과 놀이공원에서 일일 놀이체험 실시

이원석(문엄) 2007. 7. 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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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원생들과 놀이공원에서 일일 놀이체험 실시

영천을 사랑하는 67년생들의 모임 ‘별빛회’
2007년 07월 24일 (화) 14:40:09 이영기 시민기자 lyk7951@hanmail.net
영천을 사랑하는 67년생들의 모임인 별빛회(회장 엄민철)는 지난 21일 작산동 소재 사회복지시설 희망원 아동 43명과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대구의 우방랜드에서 일일 놀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관광 버스편으로 대구에 도착한 회원들은 우방랜드에서 각종 놀이기구 체험 및 갖가지 게임을 실시해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별빛회 회원들이 조 편성을 해 이탈되는 원생들이 없도록 같이 행동해 마지막 돌아올 때 까지 최선을 다해주었다.

   

 

별빛회는 희망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식사 및 족구, 축구 등으로 화합하는 시간을 보내며 또 다른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를 2006년부터 현재까지 2달에 한번씩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관내 중학교 학생들 중 어려운 형편으로 수학여행 경비가 없는 학생들을 선발해 경비를 보조해 주기도 했다.

 

   
 
엄민철 회장은 “바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희망원 아이들을 위해 참석한 회원들이 너무 고맙다”며 “별빛회는 봉사가 우선인 단체인 만큼 67년생 친구들이 영천의 미래를 밝혀줄 진정한 별빛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 는 소신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