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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석 전임회장 '자랑스런 선배상' 수상 - 제38차 경북지구 JCI 회원대회

이원석(문엄) 2007. 5. 2. 19:35
▲ 권기한 영천JCI회장이 경북지구 회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손인석 영천JC 30대 회장이 4월 29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8차 경북지구 JCI회원대회에서‘자랑스런 선배상’을 수상, 영천JCI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8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이번 대회에 영천청년회의소에서는 권기한 회장을 비롯해 회원과 부인회원 등 50여명이 참가해 단합된 모습을 과시했다.


이날‘자랑스런 선배상’을 수상한 손인석 전임회장은 저녁에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후배들이 적극 추천해 이렇게 영광스런 상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비록 부산에서 사업을 하고 있지만 늘 고향 영천을 생각하고 영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손 전임회장에게 시상한 JCI 중앙회장 역시 손인석으로 서로의 이름이 불릴 때마다 자기를 부르는 줄 알고 행동해 행사장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고 가는 해프닝이 연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