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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청소년봉사단 환경정화활동 - 영천고~그린환경센터 캠페인 전개

이원석(문엄) 2007. 5. 1. 22:40



▲ 온새미로 청소년봉사단이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온새미로 청소년봉사단은 4월 28일 영천고등학교에서 그린환경센터까지 영천환경그린센터까지 걸으면서 쓰레기 줍기 활동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거리에 꽁초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어요. 무심코 지나칠 때는 그냥 깨끗한 줄 알았는데 …. 담배피우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 학생은 당장 집에 가서 우리 아빠부터 담배 못 피우시게 해야겠다면서 너무나 많은 담배꽁초를 원망하기도 했다.


봉사단원들은 그린환경센터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회의를 한 후 등산을 하고나서 하루 일정을 마쳤다.

 

▲ 또래 친구들에게 인터넷 건전사용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온새미로봉사단

한편, 온새미로 청소년봉사단은 4월 25일 영천여중에서 열린‘찾아가는 서비스 1388체험장’에서도 인터넷 건전사용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인터넷 예방 가이드북과 기념품을 배포하고 음료 및 초코파이를 함께 나눠주면서 인터넷 사용을 효율적으로 하기위해 인터넷 휴요일 프로그램을 소개해 또래 친구들에게 건전한 인터넷 사용문화를 전파하는데 한몫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