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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남농공단지 주변 환경정비 - 경제교통과 신바람~봉사단

이원석(문엄) 2007. 4. 30. 19:31
 



▲ 경제교통과 직원들로 구성된 신바람 봉사단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영천시청 경제교통과는 직원들은 주5일 근무에 따른 여가를 보람 있고 유익하게 활용해 지역경제에 신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자 경제교통과 28명 전 직원이 신바람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매달1회(토요일) 관내 소재 공단의 주변 환경정리로 깨끗한 환경을 통해 기업근로자들의 근무의욕 고취와 우리영천을 방문하는 외부인들과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우리기업에 대한 좋은 인상을 주어, 기업투자유치 활성화, 기업의 경쟁력 제고, 나아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8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경제교통과 전 직원이 참석해 도남농공단지 진입로 및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풀 뽑기 등 주변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도남농공단지 전문표 관리소장은“공단이 생긴 이래 공무원들이 기업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공단주변의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어려운 기업을 위해 공무원들이 힘을 보태준 것에 대해 고마움과 찬사를 보냈다.


김제식 경제교통과장은“이번 봉사활동으로 경제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으로써 지역경제 살리기에 조그마한 보탬이 되었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시와 기업간의 보다 확고한 신뢰를 구축해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신(new) 바람이 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