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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선풍기를 청소하고 있는 봉사단원들 |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지사장 박상활) 사회봉사단은 25일 영천시 북안면 고지리에 위치한 마야실비노인요양원을 방문해 목욕과 식사수발, 청소 등의 봉사활동과 함께 노래 부르기를 하며 요양중인 어르신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영천시의 경우 65세 노인인구는 약 15,220명으로 전체인구의 12.9%를 차지할 정도로 노인문제는 심각하며 그 중에서도 치매, 중풍 등 중증의 노인성 질환을 가진 분들의 재활을 돕는 활동은 지극히 미흡한 실정이어서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 사회봉사단은 올해 연말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다양한 봉사 서비스 활동으로 요양중인 노인을 꾸준히 돌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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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
한편,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노사합동으로 발족한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 사회봉사단은 장애인 가정 밑반찬 배달 및 청소는 물론, 요보호아동,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에 봉사활동을 계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