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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새마을부녀합창단 한마음합창경연대회 우수상

이원석(문엄) 2006. 11. 21. 15:16

 

 

영천시새마을부녀합창단 우수상 수상
제15회 새마을한마음 합창경연대회



 

영천시새마을부녀합창단(단장 이순희)이 경상북도 주최,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11월 7일 오후 1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5회 새마을한마음 합창경연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성아 씨의 지휘와 지오 씨의 반주에 맞춰 지정곡 ‘인당수’와 자유곡 ‘청산에 살리라’를 열창한 영천시새마을부녀합창단은 이 대회에서 2001, 2002년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과 1992, 1999, 2005년에 이어 4번째 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 영천시새마을부녀합창단은 이 대회에서 최우수상 2회, 우수상 4회를 수상했다.

 

한혜련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밝고 아름다운 노래운동 보급을 통해 건전한 여가선용 및 주민화합과 협동심 고취로 새마을 운동을 활성화하고자 시작된 이 대회가 어느덧 15회째를 맞아 한층 성숙된 것 같다”면서 “함께 노력해 만들어낸 화음처럼 음악을 통해 아름다움과 훈훈함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