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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에서 4번째가 정연환 원장, 5번째가 황병홍 자양면장 |
자양면 용산리가 고향인 정연환(영남대학교 법률아카데미 원장, 법학박사, 60세)씨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을 위해 쌀 100포(10kg)를 자양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영남대학교 법률아카데미 원장이자 현재 미래옥션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정연환씨는 자양면사무소를 방문해 황병홍 자양면장에게 쌀 100포를 전달하고“형편이 어려운 분들과 독거노인세대에 전달하여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영남대학교 법률아카데미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특수 대학원에 상위하는 특색 있는 생활법률을 강의할 목적으로, 부동산정책론, 부동산세법, 부동산경매, 재개발과 건축법, 전원주택과 재테크, 풍수지리 등의 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법률아카데미에서는 현직교수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전문지식을 갖춘 교수진들이 강의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직 대학원장 및 교수, 현직 국회의원, 전직 장관, 언론기관의 회장을 비롯한 임원, 상공위원, 특히 국제라이온스클럽 및 국제로타리클럽의 임원들이 많이 입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