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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녕면 축제입니다. 이렇게 멀리까지 찾아와서 음악회를 열어주니 고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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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소폰 합주 |
| | 영천문화봉사회(회장 오진교)가 주관하는 2007 찾아가는 문화활동 신녕초등학교 쌈지공연이 열린 28일 저녁 7시부터 신녕면민들은 3시간여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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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녕성덕사물놀이패의 식전공연 |
| | 색소폰 연주와 가요무대, 스포츠댄스, 플룻, 드럼, 오카리나, 밸리댄스, 관악기, 하모니카 연주와 아줌마 댄스, 순서 중간 중간에 섞어 넣은 시민참여 노래마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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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인영의 알토색소폰 연주 |
| | 특히, 신녕성덕사물놀이패의 풍물과 여성복지회관 고전무용반의 첫 데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종일관 면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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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환의 테너색소폰 연주 |
| | 저녁에도 떨어질 줄 모르는 무더위로 지친 관중들의 갈증은 청학봉사단이 음료수와 생수를 제공해 해갈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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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복지회관 고전무용반의 데뷔 무대 |
| | 영천문화봉사회의 찾아가는 음악회는 6일 금호읍 중앙공원을 시작으로 이날 신녕초등학교를 거쳐 8월 3일 화북면사무소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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