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24/정치·경제·행정

‘지역특화 건강행태 개선사업을 위한 협약’ 체결

이원석(문엄) 2008. 3. 3. 23:22

http://www.yc24.kr/news/articleView.html?idxno=1279

 

희망일터 만들기로 활기찬 직장생활

‘지역특화 건강행태 개선사업을 위한 협약’ 체결
2008년 03월 03일 (월) 22:48:30 영천뉴스24 ycnews24@hanmail.net

직장 내 건강증진 활동으로 건강이 넘치고 활력이 있는 희망일터를 만들기 위한 ‘지역특화 건강행태 개선사업을 위한 협약’을 영천시와 사업 참여회사 간에 체결됐다.

   
 
협약식은 3일 오후 2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영석 영천시장과 최원식 영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및 (주)한중, (주)구영테크, 삼양연마공업(주), 진양공업(주) 등 4개 사업장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추진됐다.

보건소장의 사업개요 설명 후 영천시와 사업 참여 회사 간에 ‘지역특화 건강행태개선 사업(희망일터 만들기)을 위한 협약’에 서명 날인 후 협약서를 상호 교환했다.

‘영천시 지역특화 건강행태개선사업(희망일터 만들기)’을 위한 협약체결은 제2조(사업목표)에는 규칙적인 운동 실천율 높이기, 1주일에 술 마시는 횟수 줄이기, 고른 영양섭취 실천율 높이기, 체중관리 실천율 높이기, 성인 남성 흡연율 낮추기), 제3조(사업내용)에는 운동, 절주, 영양, 비만, 금연에 대한 사업 내용, 제6조(임무)에는 영천시의 임무와 회사의 임무를 골자로 하는 내용이다.

이 협약을 통해 영천시와 사업 참여회사 간에 긴밀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으로 직원들의 건강증진 활동이 향상될 것이며 직원의 건강이 경쟁력인 회사는 생산성이 향상돼 관내 전 사업장이 ‘희망일터 만들기’ 사업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3월에는 사업 참여 회사를 직접 방문해 ‘영천시가 지정한 희망일터’라는 이름으로 영천시와 사업장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다.

영천뉴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