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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직원 업무용 수첩 제작 시정홍보

이원석(문엄) 2008. 1. 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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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힘이 들면 시민이 편안하다’

2008년 직원 업무용 수첩 제작 시정홍보
2008년 01월 04일 (금) 17:33:24 영천뉴스24 ycnews24@hanmail.net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2008년도 직원 업무용 수첩 1,000부를 제작, 전직원들에게 배부해 평소 업무 일기장으로 활용하는 한편 시정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금년에 제작된 직원수첩 안쪽표지에 ‘공무원이 힘이 들면 시민이 편안하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는데 이 내용은 새로운 민선7대 시장 취임과 관련해 950여 공직자가 11만 시민들을 위해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시정발전을 위해 정진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영천을 경북 최고의 성장도시로 만들겠습니다’라는 제목 아래 기업유치 인프라 구축, 레저‧전원‧관광도시, 인재육성 교육지원, 도시환경정비 및 도로망확충에 역점을 둬 경북 동남부의 중심지로 편리한 교통수단과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지역으로 첨단산업, 전원‧레저‧관광도시로 바꾸어 시민모두가 잘사는 영천으로 21C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부자영천’을 만들어 가겠다는 시민 전체의 의지와도 일치하는 것으로 직원들이 항상 수첩을 휴대하면서 영천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수첩내면에는 영천시의 상징물, 연혁, 기본현황, 지역특성과 2008년 역점시책이, 부록에는 읍면동 기본현황, 시‧도의원 명단, 우수농산물 별빛촌,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본상식 및 전화번호를 게재해 직원들이 영천시 홍보에 주력하게 됐으며 ‘깨끗한 시정 잘사는 영천’을 위해 노력해 반드시 영천의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