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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담의료재단 김복광 재단이사장이 포상을 받고 있다. |
의료법인 고담의료재단(마야병원ㆍ마더스병원) 김복광 재단이사장이 4월 7일‘제35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건강증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유공으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포상했다.
김복광 이사장은 우리나라의 열악한 정신보건 환경을 선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1996년 의료법인 고담의료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해 당해 12월 10일 영천시 북안면에 만성정신장애인을 위한 마야병원을 개설, 660명의 입원환자들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아울러 2006년 2월 21일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에 지역주민의 전인적인 건강을 위해 313병상의 마더스병원을 개설해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신장애인들과 가족들이 언제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회복귀시설인 마야정신사회문화센터와 새마음정신문화센터를 영천시와 울산광역시에 각각 개설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알코올중독자의 예방과 재활을 위해 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상담센터인 울산알코올상담센터를 개설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그리고 지역사회정신건강을 위해 2005년 12월 울산광역시동구정신보건센터를 보건복지부로부터 수탁 운영해 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 후원사업, 장학사업, 교정지원사업, 지역사회협력사업 등의 사업을 헌신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민건강과 복지 향상의 기초적인 틀을 다지는데 크게 공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