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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새로운 400년을 시작하는 조선통신사의 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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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1607년 조선통신사가 국서를 받들고 지나갔던 길입니다. 조선통신사의 일본왕래 400주년을 기리고 선린우호 정신을 다짐하며 여기 이정표를 세웁니다. - 사단법인 조선통신사 문화사업회”
조선통신사의 대표적인 숙박지 가운데 표지석이 세워진 곳은 숭례문 앞을 비롯해서, 양재, 용인, 충주, 문경, 안동, 의성, 영천, 경주, 울산, 웅상, 동래 등이다.
영천향토사연구회에서는 새로운 400년을 시작하는 올해 조선통신사가 지나갔던 길을 더듬어보며 영천의 위상을 재고하기로 했다.
조선통신사 행렬의 주요 경유지였던 영천의 역사적인 의미를 생각하며 부산과 대마도의 행렬을 따라가면서 조선통신사의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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