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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육화사 주지 무통스님의 이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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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저녁 포항을 다녀오는 길에 옥천리 육화사 주지 무통스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메일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후 영천에 도착하니 메일이 들어와 있었다.
블로그에 올라있는 육화사 미륵불(1)은 수인(수인)手印이 '선정인(禪定印)'으로 '서방아미타불'이 선정(禪定)에 드셨을 때 나타나는 수인이기도 하고, '동방약사유리광여래불'이 선정인에 약함(藥函)을 들고 있기도 하는 경우입니다.
미륵불(2)는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을 한 석가모니불상입니다. 두 분 다 통일신라 하대(下代)에 경주 일대의 '마사석'으로 조성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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