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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초람 박세호 대구서예청년작가전 초대

이원석(문엄) 2008. 4. 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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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초람 박세호 대구서예청년작가전 초대

22~27일 대구문화예술회관서 실험적 작품 선보여
2008년 04월 05일 (토) 11:18:18 이원석 기자 ycnews24@hanmail.net

초람 박세호가 22일부터 2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대구서예청년작가전에 초대돼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 초람 박세호작 훈민정음/75*140cm 2008

이번 작가전은 월간서예문화에서 대구서예의 위상을 제고하고 왕성하게 활동하는 개성미 넘치는 작품경향과 실험적인 작품양식을 선보이고 있는 작가들을 선발해 전국에 알리고자 해서 열리는 초대개인전이다.

박세호전은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10전시실에서 개최되며 22일 오후 6시 오프닝을 한다.

지난 2월 프랑스에서 작품전시를 하기도 했던 박세호 작가는 현재 계명대학교 서예과 출강과 영천시여성복지회관 동부동 서부동 서예강사, 영천서예학회 지도 운영 등을 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2년에 한번씩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선발하는 2008년 올해의 청년작가초대전에 서예부문 초대작가로 선정돼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개인전을 여는데 작품집과 전시실, 작품제작 지원금 등이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액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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