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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청년문화예술연구회 자양공예촌 탐방

이원석(문엄) 2008. 3. 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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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청년문화예술연구회 자양공예촌 탐방

작가들의 작업현장 둘러보며 공동작업 추구
2008년 03월 25일 (화) 10:24:59 최은하 기자 ceh8554@naver.com

공예, 무용, 문학, 서예, 향토사, 회화 등 지역 예술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며 각 장르간의 부딪힘을 통한 새로운 예술형태의 창조를 추구하는 영천청년문화예술연구회(회장 서성원)에서는 지난 23일 공예분과 송영철 작가의 작업장인 자양공예촌을 찾았다.

   
  ▲ 송영철 작가에게 도자기 작업 전반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작가들의 작업현장을 둘러봄으로써 장르별 경계를 침범, 공동작업을 가능케 하기 위한 이번 탐방에는 약 20여명의 회원 및 관련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송영철 작가는 흙의 물성과 염료를 이용한 작업현황 및 전승과 전통 도자기작업을 비롯한 도예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 흙의 물성과 염료 등 자신의 작품세계에 관해 설명하고 있는 송영철 작가(왼쪽)와 도자기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이외에도 기획공연분야의 신입회원인 성환우, 김정열씨의 미니콘서트와 도자기체험, 야외만찬 등 즐겁고 낭만적인 시간이 이어졌으며 자양파출소장과 지역의 지인들이 동행해 탐방의 의미를 배가시켰다.

   
  ▲ 야외만찬을 즐기고 있는 회원들
 
영천청년문화예술연구회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신입회원을 영입하고 오는 8월 두 번째 정기전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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