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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근무요원 ‘공부하고 휴가가고’

이원석(문엄) 2008. 3. 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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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근무요원 ‘공부하고 휴가가고’

한자학습능력 우수자 특별휴가 실시
2008년 03월 13일 (목) 13:38:31 영천뉴스24 ycnews24@hanmail.net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공익근무요원 26명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3회에 걸쳐 한자능력 평가를 실시해 성적이 우수한 공익근무요원 3명에게 특별휴가를 실시하고 있다.

   
  ▲ 한자능력 평가 장면
 
영천시는 공익근무요원들의 한자능력 향상을 위해 사전에 교재를 배부해 자투리시간을 활용한 스스로 학습을 독려하고 평가한 결과 2008년도에 평가한 결과 최우수 서부동 유재길, 우수 재정과 이원효, 장려 문화관광공보과 이정우 등 3명에게 특별휴가(4일, 3일, 2일) 혜택이 주어졌다.

영천시 관계자는 “공익근무요원들에게 병역의무 기간 중 보람과 의욕을 가지게 함은 물론 사회복귀 후 적응하는 데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학습능력 향상 정도에 따라 점차적으로 확대 실시하는 방안을 마련해 전 공익요원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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