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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서 ‘별의 수도’ 영천관광 홍보

이원석(문엄) 2007. 11. 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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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서 ‘별의 수도’ 영천관광 홍보

영천시 공무원, 관광해설사, 포도아가씨
2007년 11월 07일 (수) 10:46:33 영천뉴스24 ycnews24@hanmail.net

영천시가 영천의 우수한 관광문화자원 홍보에 팔을 걷었다.

영천시 공무원과 관광해설사 등 21여명이 한방의 도시, 별의 수도 영천을 홍보하기 위해 14일 서울시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거리홍보 이벤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2007 경북방문의 해 영천시 주간행사로 열리게 될 이날 이벤트에는 한재기 주민생활지원국장을 비롯한 공무원 10명과 관광해설사, 포도아가씨 등 10여명이 참가해 전통농악공연, 거리퍼레이드와 전통 한방염색시연, 짚풀공예, 문화관광 OX퀴즈, 1.8m 광학망원경 모형조립, 영천 문화관광 사진전, 특산품 전시․판매행사를 갖고 관광홍보 책자와 안내도를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영천시는 서울 인사동 홍보이벤트와 더불어 10일부터 20여명의 관광기자단과 352명의 타시도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현장소개를 통한 영천 홍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재웅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관광산업은 매래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굴뚝 없는 산업”이라며 “영천 고유의 전통 문화와 관광자원이 영천 발전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