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칼럼>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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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1973년에서 1982년까지 활동했던 스웨덴의 전설적인 그룹 아바의 노래와 메릴스트립 등 유명한 배우들의 출연이 어우러져 한마당 축제와도 같은 분위기는 관객들을 압도했고 마지막부분“끝났는데 왜 안가” 하면서 들려준 노래 워터루는 나폴레옹과 웰링턴의 전쟁이 연상되기도 했다.
흔히들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시에서도 각종 문화행사와 문화재관리 등의 사업에 많은 예산이 투자되고 있다. 그러한 투자들이 모여 우리도 아바를 배출하고 문화유적을 잘 보존해 관광수입도 많이 올리는 그런 도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공직자들도 자발적으로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를 하고 그러한 분위기를 연출했을 때 우리 문화도 발전되리라 기대해 보며, 지은 지 20년이 된 시민회관도 내년에 리모델링으로 새로이 태어난다니 기대가 되고, 또한 김영석 시장의 관심사항인 종합문화회관의 조속한 결실을 염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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