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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평천초등 총동창회 체육대회 및 정기총회

이원석(문엄) 2008. 4. 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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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이가 어느덧 아버지, 할아버지로'

제6회 평천초등 총동창회 체육대회 및 정기총회
2008년 04월 28일 (월) 08:21:04 영천뉴스24 ycnews24@hanmail.net

평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정동재)가 27일 모교 운동장에서 체육대회 및 정기총회를 통해 동문 상호간 뜨거운 우애를 한껏 불사질렀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정동재 총동창회장

올해로 여섯 돌을 맞은 이날 행사에 전국각지의 동문 7백여 명이 모교 운동장을 가득 메웠다.



정동재 평천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은 대회사에서 “세월이 흘러 어느덧 어머니 , 아버지, 할아버지가 됐다.” 며 “잠시나마 그 옛날 가슴속에 쌓인 아련한 추억들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족구, 윷놀이, 투호, 줄당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동문들 간 아련한 추억들을 떠올렸다. 

 

뿐만 아니라 준비한 음식으로 만찬을 하고 기별 노래자랑을 통해 시종일관 흥겨운 한마당잔치로 동문들에게는 각별한 하루가 됐다.

한편 평천초등학교는 1949년 9월 임고북부국민학교로 개교, 올해로 59년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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