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yc24.kr/news/articleView.html?idxno=1447
<기자수첩> 노학자의 학문과 경륜 활용했으면… | ||||||||||||
| ||||||||||||
|
“성곽의 종류를 알고 있는가?” “고천서원에 배향되어 있는 인물들이 누군지는 알아야지?” “이자겸과 영광굴비에 대한 사연을 이러하네.”
대학교 강의와 대구교육문화원에서 학생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현장체험학습 교수로 많은 활동을 했고 집으로도 많은 젊은이들이 찾아왔었는데 요즘은 불러주는 데가 없다며 다소 서운한 기색을 보였다.
고경 탕건묘에 대한 유래를 듣고 언젠가 영천향토사연구회 답사 때 꼭 찾아가봐야겠다고 생각하며 선생님 댁을 나섰다.
지난해 작고가신 권혁민 전 임란한천승첩기념사업회장님 생각이 난다. 2005년에 우연히 내가 쓴 기사를 보고 터미널 밑 다방에서 만난 후 2년간 꾸준한 만남이 이어졌다.
| ||||||||||||
'영천뉴스24 > 오피니언·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자수첩> 사람이 모이는 부자동네 ‘영천’ (0) | 2008.04.22 |
|---|---|
| <기자수첩> 영천 ‘끼리문화’와 성장 동력 (0) | 2008.03.30 |
| <기자수첩> 영천 이미지 회복을 위한 '고찰' (0) | 2008.03.11 |
| <오피니언> 돈 선거 척결! 근본적인 선거의식 개혁이 절실 (0) | 2008.03.04 |
| <오피니언> 문화재청은 지방박물관, 민속박물관 이관해야 (0) | 2008.03.01 |
ycnews2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