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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통‧와촌휴게소 청통면사무소에 양서 125권 기증

이원석(문엄) 2008. 3. 1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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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통면사무소에 양서 125권 기증

청통‧와촌휴게소 지난해 이어 두 번째
2008년 03월 14일 (금) 18:24:36 영천뉴스24 ycnews24@hanmail.net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청통‧와촌휴게소(대표이사 심광보)에서 14일 청통면사무소에 양서 125권을 기증해 직원과 면사무소를 찾는 민원, 주민들이 두루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기증은 지난해 5월 116권의 1차에 이은 두 번째 기증으로 125권(시가 1백만원 상당)의 양서를 직원과 주민들을 위해 기증한 것이다.

기증된 책은 소설, 에세이, 건강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여러 계층의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청통면에서는 많은 주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서를 적극 대출해줄 계획이다.

청통‧와촌휴게소 심광보 대표이사는 ‘04년 12월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개통이후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를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또 지난해에는 교육발전을 위해 관내 청통초등학교에 컴퓨터 15대를 기증하고, 결식아동을 위해 매월 10만원씩을 청통초등학교에 기부를 하는 등 남모르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번 책 기증도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대표이사의 평소 철학을 행동으로 실천한 것이어서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해 가고 있는 타 업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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