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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현 총선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

이원석(문엄) 2008. 2. 2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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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현 총선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

‘한방의료전문대학’ 유치 결정 얻어냈다!
2008년 02월 23일 (토) 16:52:30 정민수 기자 max6682@naver.com

황동현(59)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3일 오후 야사동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은 한나라당 공천1차 관문을 통과한 탓인지 한껏 고무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황 예비후보는 “지난 연말 이명박 당선자가 국회에서 정치를 펼쳐보라는 제의와 함께 영천으로 내려가라는 권유로 발을 딛게 됐다.”고 밝혀, 이명박 당선자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그는 이어 “이명박 정부의 국책과제인 대구 살리기와 환동해권 개발이라는 큰 틀 사이에서 영천이 효과적으로 참여, 5년이내 성장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방의료전문대학’이 청통면 일대에 들어서기로 경북대학 총장에게 확답을 얻어냈다고 밝혀 주목을 받기도 했다.

 

고경면 삼귀리 출신인 황 예비후보는 고경초등학교와 영천중학교, 경북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 농대와 행정대학원,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상근특별보좌역을 맡은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