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24/문화·예술

한국사진작가 전국사진동아리 산모롱 - 영천 복사꽃 촬영회 대창면에서 가져

이원석(문엄) 2007. 4. 16. 04:10



한국사진작가협회회원 동아리 산모롱회(회장 이영일)는 14~15일 이틀간 대창면 용전리와 구지리에서 촬영회를 가졌다.

 


산모롱 사진동아리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단체로 현재 약 80여명의 회원이 전국을 대상으로 촬영소재를 찾아다니며 매달 1회씩 만나 서로의 사진정보를 나누고 있다.

 


회원들은 이번 촬영회에 앞서 14일 대창면 어방리 농원숙소에 여장을 풀고 저녁에는 캠프파이어(campfire)와 정담을 나누며 밤새는줄 모르며 우정을 다졌다.

 


15일은 대창면 용전리에서 오전 10시부터 1차 촬영회를 가지고 2차에는 대창면 구지리에서 이재웅 영천부시장과 도,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실력을 과시하듯 열띤 촬영 경쟁을 펼친 후 대창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잔치국수로 점심식사를 하고 다음을 만남을 기약하며 아쉬운 일정을 마쳤다.